한밤의 TV연예 ː 기사들을 봤는데, 내가 좌절했다고 나오더라 난 ∵ 좌절은 안 했다
최한빛은 9월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수상을 안한다면 대기실에 들어가 벽을 한대 치지 않을까 싶습니다”고 본선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결국 TOP11에 들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최한빛은 탈락 후 “못 됐어요”라는 한마디 외에는 말을 잇지 못하고 끝내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최한빛은 “친구들이 보고 싶다. 친구들이 최고였다고 연락이 왔다”며 “자꾸 눈물이난다”고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최한빛은 국내 1호 트랜스젠더 슈퍼모델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 06학번 출신으로 몇 년 전 성전환 수술을 한 뒤 2006년 법원에서 호적 정정 및 개명 신청까지 마쳐 법적 절차를 밟아 여성의 지위를 인정받았다.
최한빛은 “기사들을 봤는데, 내가 좌절했다고 나오더라. 난 좌절은 안 했다”며 “오히려 떨어졌다는 사실이 나를 안 이용했다는 증거다. 실력이 모자라서 떨어진 거고, 아쉬운 부분은 남았지만 내 실력을 공정하게 심사해줬다는 사실이 고마웠다”고 털어봤다.
이어 최한빛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내 인생의 전환점이다”며 “여자가 되고 싶었으면 매스컴 안 나오고 그냥 완벽하게 다 해서 보통 여자처럼 숨기고 살면 되겠지만 꿈이 있었고 당당해지고 싶었기 때문에 나를 숨기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최한빛은 9월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수상을 안한다면 대기실에 들어가 벽을 한대 치지 않을까 싶습니다”고 본선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결국 TOP11에 들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최한빛은 탈락 후 “못 됐어요”라는 한마디 외에는 말을 잇지 못하고 끝내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최한빛은 “친구들이 보고 싶다. 친구들이 최고였다고 연락이 왔다”며 “자꾸 눈물이난다”고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최한빛은 국내 1호 트랜스젠더 슈퍼모델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 06학번 출신으로 몇 년 전 성전환 수술을 한 뒤 2006년 법원에서 호적 정정 및 개명 신청까지 마쳐 법적 절차를 밟아 여성의 지위를 인정받았다.
최한빛은 “기사들을 봤는데, 내가 좌절했다고 나오더라. 난 좌절은 안 했다”며 “오히려 떨어졌다는 사실이 나를 안 이용했다는 증거다. 실력이 모자라서 떨어진 거고, 아쉬운 부분은 남았지만 내 실력을 공정하게 심사해줬다는 사실이 고마웠다”고 털어봤다.
이어 최한빛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내 인생의 전환점이다”며 “여자가 되고 싶었으면 매스컴 안 나오고 그냥 완벽하게 다 해서 보통 여자처럼 숨기고 살면 되겠지만 꿈이 있었고 당당해지고 싶었기 때문에 나를 숨기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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